• 제383호 2011년 2월 18일 금요일 13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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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Abstract: 제383호 2011년 2월 18일 금요일 13해양·수산해경청, 비전 2020 선포외해참다랑어 양식 원점 재검토 해양경찰청은 17일 본청에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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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83호 2011년 2월 18일 금요일 13
해양·수산
해경청, 비전 2020 선포
외해참다랑어 양식 원점 재검토 해양경찰청은 17일 본청에서
‘해양경찰 비전 2020’선포식을
구 의원에 따르면 외해수중가 고 했지만 점차 정부지원이 감소 열고 6대 전략목표와 16개 핵심
작년 27㎏ 46% 페사 두리 참다랑어양식 사업에 대해 하는 추세이며 2012년도에는 지 과제를 발표했다. 이날 선포식에
서 폐사량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원이 끝나 향후 민간투자로 추진 는 본청소속 계장급 이상 직원
제주환경특성 고려해야 7월에 입식한 25㎏급은 4개월 후
체중은 27㎏(증체 2㎏)으로 46%
에 따른 연구검증이 시급히 이뤄
져야 한다” 말했다.

100여명이 참석했다.
해경은 국가 통합해양감시망
가 폐사했다. 또 2009년 10월 입 구 의원은“특히, 최근 수산업 구축과 해양안전 관리체제 선진
제주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식한 0.8~1.3㎏은 1년 경과후 5 법 시행령이 개정돼 사업추진에 화, 고객 중심 행정서비스, 범죄없
외해수중가두리 참다랑어 양식산 ㎏(증체 3.7~4.2㎏)으로 폐사량은 논란이 예상되므로 지방정부의 는 바다, 해양환경 관리 강화, 조
업에 대해 모델 및 법률적 검토를 70%에 달했다. 정확한 기준마련으로 가두리에 직 경쟁력 확보 등을 전략목표로
원점에서 다시 이뤄져야 한다는 이에 구 의원은 “이와같은 결과 대한 안정성, 설치해역에 대한 적 삼았다.
주장이 제기됐다. 에 대해 폐사원인은 지난해 태풍 지, 어종생태에 맞는 외해양식모 해경은 먼저 위성센터를 설치
지난 16일 속개된 제279회 제 에 의한 것이라고 하고 있지만 어 델이 필요하다” 강조했다.
고 해 인공위성을 통한 원격해양감
주도의회 임시회 해양수산국 주 류생태학적인 측면에서 제주형 이어“제주해양환경특성에 검 시와 정보수집 능력을 높이기로
STX유럽이 나미비아 정부로부터 수주한 어업 관측선 조감도. 요 업무 보고에서 농수축· 지식 모델에 대해 연구검토가 필요하 증되지 않는 모델을 제주 지방비 했다. 또 국가간 해적 정보를 공유
산업위원회 구성지 의원은‘외해 다” 강조했다.
고 를 투입하면서까지 추진하는 것 하고 협력 수사를 벌여 국제 해상
참다랑어 양식산업’전반적인 문 구 의원은 또 “제주도 차원에서 은 무리가 있다” 양식산업의 전
며 교통로에서의 우리 선박 보호에
STX유럽, 해양탐사선 수주
제점을 지적했다. 는 이 사업을 8개소로 확장한다 반적인 검토를 주문했다. 적극 나설 방침이다.
해상 국제 범죄 공동대응
나미비아 정부와 530억 규모 1척 계약…2012년 인도 무역수지 12개월 연속 흑자 여수해경과 일본 해상보안청이
밀입출국과 밀수 등 국제성 범죄에
대한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.
STX유럽의 자회사인 STX핀란 전시스템을 갖춰 유지비를 최소화 양 탐사 프로젝트에 투입돼 해역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가 지난 이로써 무역수지는 작년 2월부 대치를 기록했다. 여수해양경찰서는“지난 15일
드는 지난 11일(현지시각) 나미비 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, 다이나 내 어종, 어량 등을 모니터링하고 달에도 30억달러에 육박하는 흑 터 12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. 최근 이집트 사태로 인해 주요 오후 일본 해상보안청 국제형사
아 공화국 해양수산부로부터 해양 믹 포지셔닝 시스템을 적용해 아 샘플 채집 및 분석 등 다양한 연구 자를 기록하는 등 12개월 연속 ` 수출은 주력품목인 선박(275.5 수입품인 가스.나프타의 수입이 과 불법입국대책관 이데 히사토
탐사선 1척을 3500만유로(한화 약 프리카 전 해역에서 다양한 기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. 흑자행진을 이어갔다고 관세청이 %), 승용차(55.2%), 석유제품 급감했으나 수출에 미친 영향은 시(50) 등 관계자 5명이 여수해경
530억원)에 수주했다고 17일 밝혔 조건 속에서도 탐사 작업을 진행 STX핀란드 관계자는“2009년 16일 밝혔다. (53.8%), 철강제품(47.5%), 무선통 미미하다고 관세청이 밝혔다. 을 방문, 회의를 갖고 밀수 등에
다. 할 수 있다. 남아공 환경부로부터 극지방해양 관세청이 이날 발표한 ‘2011년 신기기(27.6%) 등의 수출이 크게 올해 1월 대(對)이집트 수출은 2 대한 정보교환 및 공동 대응방안
길이 약 62m에 45명의 인원이 다이나믹 포지셔닝 시스템은 인 탐사선 수주에 성공한 후 특수선 1월 수출입동향(확정치)’ 따르에 늘어 올해 수출 목표 달성에 청신 억2000만달러로 작년 1월 대비 을 논의했다” 밝혔다.

탑승할 수 있는 이 선박은 STX핀란 공위성을 이용해 선박의 위치를 부분의 연구개발 활동에 역량을 면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은 작 호가 되고 있다고 관세청은 분석 67.8%나 증가했고 전월대비로는 여수해경 관계자는“인접국 해
드의 라우마 조선소에서 건조해 오 스스로 파악하고 목표위치를 유지 집중해왔다” 며“앞으로도 해양탐 년 1월 대비 45.4%가 증가한 446 했다. 수입은 원유·가스 등 에너 12.1%가 감소했으나 수입은 상치안기관과의 교류 협력을 통
는 2012년 초에 인도될 예정이다. 하는 첨단 장치다. 사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억8000만달러, 수입은 32.4%가 지류의 물량 증가 및 가격 상승 영 3000만달러로 작년 1월 대비 해 밀수·밀항 등 국제성 범죄 발
이 선박은 최신 엔진설비와 발 이 선박은 향후 나미비아의 해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 늘어난 417억6000만달러로 29억 향으로 원자재 수입이 크게 늘어 66.1%, 전월대비 59.3%가 각각 생시 효과적인 대응이 기대된다”
2000만달러의 흑자를 나타냈다. (34.8%) 지난 2008년 7월 이후 최 감소했다. 고 말했다.
수과원, 국제옵서버 요원 모집
국립수산과학원은 바다를 품고, 어 구사능력이 요구된다. “옵서버의 승선 조사활동은 국제
오대양에서 꿈을 펼칠‘국제옵서 선발된 국제옵서버 요원은 일정 어업계에서 해외 어장을 지속적으
버’요원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 기간(3월7~24일) 교육을 받은 뒤 로 이용하는데 크게 기여한다”고
다. 자격증을 부여받아 프리랜서로 원 말했다.
수산과학원은 오는 25일 국제옵 양 조업선에서 조업실태, 국제규
서버를 모집하고, 인원은 10명 안 제 준수여부, 자료 수집 등의 자료
팎이다. 대상은 21~55세의 수산 를 수집하게 된다. 국제옵서버
계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수산관 1회 승선시 2~6개월간 근무를 UN 해양법에 따라 세계 연
련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한 사람 하게 되지만 본인이 원할 경우 거 안국 및 원양 조업국들이
이다. 의 연중 근무도 가능하다. 보수는 자국의 연안이나 공해상 주요 어
1년 이상 어업활동에 종사한 사 월 350~만450만원 정도 받는다. 업자원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한 방
람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고, 선 수산과학원 관계자는“앞으로 안으로 어획통계자료와 어업정도
박 조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을 정 원양조업선의 책임어업 수행 여부 관련자료 등 과학자료의 수집을
도의 체력과 주업무가 해외에서 는 국가별 어획쿼터 산정이나 조 목적으로 승선시키는 조사요원을
이뤄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 업규제 등에 영향을 미친다” 며 말한다.
17일 오전 전남 여수시 소호요트경기장에서 국내에서 최초로 전장이 15m(크루즈급)에 달하는 국산 레저보트‘천정호’진수식을
갖었다.
국내 첫 레저보트‘천정호’진수식 성황
자체 개발 신공법 적용…레저산업 청신호 내 레저보트 시장에서 이러한 선
진공법의 개발은 21세기 조선산업
의 블루오션이라 불리는 레저형
국내에서 최초로 제작된 크루즈 허를 받은 수지형 석고몰드 공법 보트사업에 청신호를 알리는 의미
급 레저선박의 진수식 및 수지형 이 자세히 소개됐다. 로 해석할 수 있다” 밝혔다.

석고몰드 세계설명회가 17일 오전 사회자로 나선 황선조 일상해양 문선명 회장은“세계는 새로운
전남 여수시 소호요트경기장에서 산업 회장은“신공법은 기존 기술 국제 경제기구 및 질서의 탄생으
열렸다. 과 비교해 공정기간을 50% 대폭 로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가능해지
㈜마스타마린조선에 따르면 이 단축시키고 선박 디자인 및 성능 며 이에 따른 인류의 레저 시간이
날 행사는 문선명 세계일보 회장 확장성을 증가시킨 공법이다” 며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” 며
내외를 비롯해 국내외 귀빈, 전남 “지난 1960년대부터 해양자원 개 “해양을 끼고 있는 전남 여수에서
도, 여수시 각계 지도자 및 레저선 발과 레저산업에 관심을 기울여온 소망해온 레저산업을 이끌 수 있
박산업 관계자 6000여명이 참석 세계일보 문선명 회장에 의해 창 게 돼 매우 기쁘다” 말했다.

하면서 성황을 이뤘다. 안됐다” 설명했다.
고 이어 문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
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 진 이어“세계 선두권을 유지하고 들은 천정호 타고 진수식을 가졌
수식행사는 우선 신기술에 의해 있는 대형선박산업과 달리 초보적 으며 여수 앞바다를 항해 국산 첫
제작 된 천정호의 제작과정과 특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국 보트의 위력을 과시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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